About Me

베이 에어리아에 정착하여 미국 이민 생활 17년째 지내고 있습니다. 시골에서 산으로 들로 뛰어 놀며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현재는 산호세에서 공무원으로 일명 철밥통 안정적이라고 불리는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40시간 이상 일하고 있지만 휴가가 많은 직장이라 시간만 나면 놀러다닙니다. 여행하는걸 좋아하며 날씨가 따뜻할때는 캠핑 다니는걸 즐깁니다. 나머지 시간은 대부분 여행 계획하며 지냅니다.

이제까지 좋았던곳은 산산산
캐나다 로키 산맥 지역인 밴프, 루이스, 제스퍼 지역이 좋았고 그리고 그랜드 티톤.
여러번을 가도 좋은곳은 High Sierras, 운 좋게도 4시간 거리에 살고 있습니다. 요새미티를 포함하여 레이크 타호 를 남북으로 뻗어 있는 수많은 호수와 화강암 바위들을 좋아합니다. 언젠가는 John Muir Trail (JMT) 를 완주해보고 싶은 희망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이 블로그는 개인적으로 다닌 여행이나 캠핑 관련으로 채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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